| 작품명 | 같이,우리 |
|---|---|
| 제작년도 | 2026 |
| 캔버스에 아크릴 | |
| 설명 |
서로 다른 존재들이 같은 바다를 헤엄친다.
말없이 나란히 움직이는 순간, 혼자가 아닌 ‘우리’가 된다. 함께라서 더 자유롭고, 함께라서 더 따뜻한 풍경. |
본 저작물은 성여운에 의해 작성된
같이,우리은(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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