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작품명 | 한계가 없는 산, 누구도 낙담하지 않는 곳, 절망을 느낀다면 그렇다고 느끼는 해석만 있을 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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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제작년도 | 2025 |
| 40x50cm | Acrylic on canvas |
| 설명 |
한계없는 산은 물리적 지형이 아니라 마음이 도달하고자 하는 궁극의 지평이다.
고통이 없는 세계가 아니라 감정의 움직임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시야다. 절망은 절대적 실체가 아니라 하나의 '해석'이다. 언제든 내 마음이 새로운 의미로 재해석할 수 있다. 개인적 상황을 누구나 다르겠지만 그 안에서 스스로의 의지를 확인하길 바란다. |
본 저작물은 곽시은에 의해 작성된
한계가 없는 산, 누구도 낙담하지 않는 곳, 절망을 느낀다면 그렇다고 느끼는 해석만 있을 뿐은(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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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저작물은 곽시은에 의해 작성된
한계가 없는 산, 누구도 낙담하지 않는 곳, 절망을 느낀다면 그렇다고 느끼는 해석만 있을 뿐은(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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